My Sense of Colour

My Sense of Colour는 창의적인 인물의 시선을 통해 새로운 관점에서 컬러를 파헤칩니다. 이번에는 카를라 소차니가 큐레이션한 특별한 커스텀 컬러로 아르네 야곱센의 아이코닉 Series 7™ 체어를 새롭게 물들입니다.

Leyla Piedayesh, Founder & Creative Director Lala Berlin

저에게 옐로우 컬러는 밝고 긍정적인 느낌을 주는, 삶을 의미하는 컬러입니다. 체어의 짙은 옐로우 컬러가 집 안 인테리어와 정말 잘 어울려요. 베를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제 친구인 Hoosen3000의 작품을 특히 좋아하는데, 이 작품과 매력적인 시너지 효과를 연출합니다.

Jung Wook-Jun, Creative Director Juun.J

미드나잇 블루는 준지(Juun.J) 컬렉션에서 항상 사용되는 컬러입니다. 미드나잇 블루는 그 어떤 컬러보다 우아한 컬러니까요.

Mark Kenly Domino Tan, Designer

저에게 클래식 덴마크 체어 디자인은 탁월한 품질과 열정을 의미하는 제품입니다. 체어의 짙은 그린 색조와 질감을 살린 업호스터리는 진솔하고 차분한 느낌을 통해 자연을 떠올리게 합니다. 자연이 빚어낸 컬러는 패션 디자이너인 제 작품에 끊임없이 영감을 전해주죠.

Peter Ibsen, Gallerist & Art Collector

저는 집이나 갤러리에서 지나치게 많은 컬러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소재와 형태가 공간을 압도하지 않고 자연스레 공간에 녹아 드는 절제된 분위기를 선호합니다. 더스티 그린 시트와 조금 더 짙은 톤온톤 프레임은 시간을 초월한 클래식한 매력과 모던함 사이에서 완벽히 균형을 이룹니다. 이 중립적인 조화가 공간에 독특한 개성을 부여하죠.

Sarah Emilie Müllertz , Architect & Founder Kinraden

스칸디나비아의 디자인 전통을 따르는 건축가인 저에게 빛은 행복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필수 요소입니다. 덴마크는 긴 해안선으로 둘러싸인 국가여서 언제나 푸른 바다와 하늘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차분하고 사색적인 블루 컬러는 자유로운 느낌을 전해줘서 어디서든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기분이 들게 하죠.

Silas Oda Adler, Co-founder & Creative Director Soulland

저는 창의적인 작품을 탄생시키는 모든 과정에서 텍스처와 컬러에 특히 신경을 씁니다. 이 체어는 스칸디나비아 자연의 선명하고 차분한 컬러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시끄러우면서도 동시에 적막하고 에너지가 넘치지만 동시에 집중하는, 서로 상반된 요소들이 소란스레 공존합니다.

Julian Hernandes, Digital Creator & Rami Hanna, Photographer & Creative Director

우리의 Sense of Color는 여름철 일몰의 따뜻한 색상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