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NEW

프리츠한센은 지난 150년간 출시된 아이코닉 디자인 제품을 기념하는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시대를 뛰어넘는 클래식한 품격을 간직한 프리츠한센의 모든 제품은 탁월한 장인 정신과 최고급 소재, 매력적인 디자인을 향한 프리츠한센의 열정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성을 겸비하고 있어 여러 제품을 함께 사용하거나 단독으로 사용해도 평범한 일상과 다이닝 공간을 풍성하게 채워줍니다.

세련된 디자인이 스며든 일상

새로운 소재로 만든 Egg™, Swan™, PK61™ 및 Alphabet™ 제품은 일상적인 공간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스토리를 더해줍니다. 블랙 PVD 베이스와 기존에는 출시되지 않았던 업홀스터리를 결합한 아르네 야콥센의 아이코닉 체어 및 우아한 노르웨이산 대리석 소재로 만든 폴 케홀름의 커피 테이블 등 다양한 제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독창적인 디자인을 향한 열정

신체를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아르네 야콥센의 체어는 새로운 사이즈로 출시되는 Essay™ 테이블과 함께 음식과 대화에 집중해 식사 시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체스넛 컬러의 부드러운 그레이스 레더 소재로 제작된 Lily™ 체어와 월넛 베니어에 그레이스 레더 및 그래파이트 브라운 컬러의 울 혼방 바니르 텍스타일(크바드라트)로 전면 업홀스터리를 만든 Series 7™를 직접 확인하세요.

공간 그 자체를 아름답게 밝히는 프리츠 한센의 아이코닉 가구 제품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가 크바드라트를 위해 고안한 바니르는 군용 재킷에서 영감을 받은 부드러운 울 패브릭입니다. 각기 다른 컬러를 띈 날실과 씨실을 사용하여 직조한 바니르 패턴은 2022년에 선보인 프리츠한센의 기념 컬렉션에 처음 사용되었으며, 오직 프리츠한센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디자인과 평생을 함께할 견고한 내구성

그레이스 레더로 만든 업홀스터리는 체스넛 톤이 감도는 다크 브라운 컬러로 출시되며, 소재 본연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매력적인 감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스는 최고급 카우하이드로 제작한 프리미엄 아닐린 레더로, 표면에 드러난 흔적을 그대로 남겨 고유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다루기 쉬운 천연 소재이지만 소재 본연의 특성상 다양한 컬러를 띄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운 고색을 드러냅니다. 답답한 느낌 없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감촉과 더불어 가구 디자인에 클래식한 품격을 불어넣어줍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체스넛 컬러의 그레이스 레더는 덴마크 레더 제작 브랜드 쇠렌센(Sørensen)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으며 프리츠한센에서 독점 사용합니다.

노르웨이산 대리석

프리츠한센은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폴 케홀름의 PK61™ 테이블에 노르웨이산 대리석을 사용한 기념 에디션을 출시합니다. 이 작품에 사용된 대리석은 북극권 근교 노르웨이의 파우스크(Fauske)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천연 소재의 특성상 제품마다 고유한 패턴과 컬러를 띕니다. 새로운 대리석 소재는 덴마크 국립 은행 및 카레 클린트의 덴마크 디자인 박물관 소재 레스토랑과 같은 관광명소에도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