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WITH COLOUR

프리츠한센에서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아이코닉 Series 7 체어에 어울리는 새로운 컬러와 텍스타일을 소개합니다. 특별한 컬러 및 텍스타일의 조합으로 다양한 실내 공간에 나만의 감성을 더해보세요.

특별한 과정을 거쳐 선정한 16가지 컬러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Grand Prix™, Ant™ 그리고 Series 7™을 위한 새로운 16가지 컬러 팔레트와 7가지 베이스를 선보이는 A SENSE OF COLOUR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프리츠한센은 뛰어난 디자인보다 나은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기능과 형태를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과 일상에 컬러를 더해 우리의 삶을 색채로 물들이는 그런 디자인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르네 야콥센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Ant, Series 7 그리고 Grand Prix를 위한 세련된 16가지의 컬러 팔레트를 자랑스럽게 선보입니다. 프리츠한센의 클래식한 기존 컬러에 산뜻한 활기를 더할 새로운 팔레트는 아름다운 색조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매력적인 핑크

딸기 젤라또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고, 싱그러운 장미처럼 사랑스러운 핑크는 아르네 야콥센의 체어 디자인에 특별한 매력을 더합니다. 약간의 핑크로 더 달콤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

CARLA SOZZANI

프리츠한센은 이번 시즌을 위해 소차니를 새로운 ‘A SENSE OF COLOUR’ 컬렉션의 공동 크리에이터이자 큐레이터로 초대했습니다. 글로벌한 예술 및 패션 세계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이탈리아의 패션 에디터이자 갤러리스트 그리고 사업가인 카를로 소차니는 지난 수십 년간 패션과 문화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그 역할을 확장해왔습니다. 이탈리아 보그, 미국 보그, 이탈리아 엘르의 편집장으로 활동하며 출판 업계에서 이름을 널리 알린 그녀는 다른 분야에서도 높은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컨템포러리 편집샵 '10 꼬르소 꼬모'의 창립자인 소차니의 기업가적 정신과 독특한 예술 철학은 밀라노부터 서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디자인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